하고싶은 것을 모를때 안녕하세요,주저리주저리 글을 두서없이 쓰게 될 것 같아, 누군가의 진로 고민을
안녕하세요,주저리주저리 글을 두서없이 쓰게 될 것 같아, 누군가의 진로 고민을 들어주실 답변자분께 미리 죄송히다고 말씀드립니다.중학교를 다닐때는 전교 300명 중에 220~240등을 오고가는 하위권이었고 빨리 취업이나 하자는 마음으로 특성화고 전기과를 갔었습니다.그곳에서 나름 열심히 했고 대학을 가보자, 생각해서 지거국 공대에 입학했지만 대학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했습니다.단순히 일반고 친구보다 기초가 부족한 정도뿐만 아니라, 제가 수학능력이 정말 없다는 걸 대학와서야 깨닫았죠.그런 와중에 공대에 머물고 버틴다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함을 2학년으로 올라와 전공을 다뤄보며 느꼈어요.사실 그러면서도, 원래 사회, 역사 등의 문과쪽 분야를 재밌어 했었고 대학에서도 전공 및 이공계열 기초교양은 죽을 쑬 때 교양에서 글쓰기나 시회분야 부분은 A이상을 받았었는데 23살이 된 지금, 전공을 옮기자니 과연 그곳에서는 잘 할 수 있을지 겉핥기만 해보고 그렇게 단정지어버린 게 아닌지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차라리 취업을 할까, 하고 공기업 NCS 및 직무관련 전공도 들여다 보고,공무원 일반행정이나 사회복지 부분도 겉핥기로 문제를 조금 풀어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순수히 문과분야인 후자가 저한텐 더 잘 맞았지만 기존에 쌓아온 것들(특성화고 전기과 -> 공대 전기공학과)을 완전히 버리고 아예 새로운 길로 나아간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더 늦기 전에 어떤 길을 택할지, 결정을 지어야 함을 매일 생각해보는데 쉽사리 결정이 나지 않습니다.혹, 분야는 달라도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분의 조언, 혹은 실제 저와 같은 고민을 해보신 분이 있다면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저도 공고 공대 를 나왔지만 지금은 완전 다른일을 하고있습니다 지금 질문자분이 많이 혼란스러우신거 같은데 자기한테 제일 중요하게 무엇인지 생각하고 정한다음에 행동해보세요 많은 도움 못드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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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주저리주저리 글을 두서없이 쓰게 될 것 같아, 누군가의 진로 고민을 들어주실 답변자분께 미리 죄송히다고 말씀드립니다.중학교를 다닐때는 전교 300명 중에 220~240등을 오고가는 하위권이었고 빨리 취업이나 하자는 마음으로 특성화고 전기과를 갔었습니다.그곳에서 나름 열심히 했고 대학을 가보자, 생각해서 지거국 공대에 입학했지만 대학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했습니다.단순히 일반고 친구보다 기초가 부족한 정도뿐만 아니라, 제가 수학능력이 정말 없다는 걸 대학와서야 깨닫았죠.그런 와중에 공대에 머물고 버틴다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함을 2학년으로 올라와 전공을 다뤄보며 느꼈어요.사실 그러면서도, 원래 사회, 역사 등의 문과쪽 분야를 재밌어 했었고 대학에서도 전공 및 이공계열 기초교양은 죽을 쑬 때 교양에서 글쓰기나 시회분야 부분은 A이상을 받았었는데 23살이 된 지금, 전공을 옮기자니 과연 그곳에서는 잘 할 수 있을지 겉핥기만 해보고 그렇게 단정지어버린 게 아닌지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차라리 취업을 할까, 하고 공기업 NCS 및 직무관련 전공도 들여다 보고,공무원 일반행정이나 사회복지 부분도 겉핥기로 문제를 조금 풀어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순수히 문과분야인 후자가 저한텐 더 잘 맞았지만 기존에 쌓아온 것들(특성화고 전기과 -> 공대 전기공학과)을 완전히 버리고 아예 새로운 길로 나아간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더 늦기 전에 어떤 길을 택할지, 결정을 지어야 함을 매일 생각해보는데 쉽사리 결정이 나지 않습니다.혹, 분야는 달라도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분의 조언, 혹은 실제 저와 같은 고민을 해보신 분이 있다면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저도 공고 공대 를 나왔지만 지금은 완전 다른일을 하고있습니다 지금 질문자분이 많이 혼란스러우신거 같은데 자기한테 제일 중요하게 무엇인지 생각하고 정한다음에 행동해보세요 많은 도움 못드려 죄송해요